아침 식사 전에 참깨 베어 널어 놓았더니 작년 양의 2/3 밖에 되지 않네요.기후와 물의 양이 지난해 같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어쨋든 잘 자라 열매 맺어준 작물에게 고마웁지요.볶아서 깨소금이 되고 참기름이 되어 우리의 구미를 도와 줄 테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