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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바지의 더위가 10일 정도 남아 있습니다. 숨이 막힐 듯 무더웠지만 잘 지나갑니다.
    땀 흘리고 견디며 지나간 시간이 값어치를 발휘할 때 우리는 보람을 느낍니다.
    사는 의미가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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