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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슬링의 김현우 선수! 4년간 금메달만 생각했었는데
    동메달도 감사하며 태극기에 큰절을 했습니다.
    16강서 러시아 선수와 석연찮은 판정에 패자부활전에서
    절치부심 어깨가 탈골되는 부상에도 투혼으로 따낸 금빛 동메달!
    국민들께 죄송하다면서 흘리는 눈물에 국민들도 목이 메었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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