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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안 옆에 앉은 아자씨
술을 얼마나 드셨는지
숨을 쉴수가 없네 ~ 캑캑
안주로 홍어를 드셨나
아이고 죽겠네~ 캑캑
아직 한참 더 가야하는데
할수없어 자리옮겨
서서 가네~~ 신선한 공기찾아
ㅋㅋ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8.19 -
답글 선생님 안녕하세요
요즘 많이 바뻣습니다
얼릉 들어가
낼 경복궁 공연 준비하고
일찍 자야겠습니다
편한밤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8.19 -
답글 ㅋㅋㅋ~~ 무더위에 인간하수구!!! 옆에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