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에는 선선함을 느껴 이불을 당기게 되더라구요.한낮의 폭염도 그 맹위가 수그러들어 가을바람을 불러 오겠지요.온갖 작물들이 폭염과 가뭄 때문에 제대로 성장하지 못해 농심은 바닥입니다.그래도 큰 바람과 수해가 없었으니 자연에 감사하는 가을을 맞아야 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