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은 것이라고 해서 다 말하지 못하고, 내가 본 것이라고 해서 또한 다 말하지 못한다.내 마음의 문인 눈과 귀 그리고 입을 잘 다스리자는 말씀으로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