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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들은 것이라고 해서 다 말하지 못하고,
    내가 본 것이라고 해서 또한 다 말하지 못한다.
    내 마음의 문인 눈과 귀 그리고 입을 잘 다스리자는 말씀으로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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