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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대목이라서 인삼 가게가 연일 분주하였습니다.
    선물이 예년도보다 소폭으로 줄어들었으나 손길은 바쁩니다.
    주고 받는 선물은 고마움을 전하는 것이니 부담스러우면 거북합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는 추석이 좋은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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