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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 양켠에 귀성 자동차가 그득히 차 있는 걸 보며 명절을 실감합니다.
    답답하고 짜증나는 차량 행렬을 마다 않고 고향을 찾은 귀한 마음들입니다.
    오랫만에 나눈 가족의 따스한 정들 사랑으로 새기고 간직하며 돌아갈 것입니다.
    힘들고 피곤한 긴 여행길이지만 행복한 추억을 만든 명절의 선물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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