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날까지 편안함과 즐거움이 함께 하십시오.차례상에 올렸던 전을 찌게로 만들어 먹으니 그 또한 즐겁습니다.조상 덕에 이밥 먹고 자반 먹는다는 옛말을 실감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