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들깨를 추수하여 말리기 위해 한군데에 모아 비닐로 덮었습니다.늦여름 되어서야 비가 잦아 자라서 나름대로 결실한 것이 그나마 다행입니다.자연이 베풀어 준 은덕이라 여기고 감사하며 거두어 들인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10.10 답글 너무 잘~살고 계시는 선생님의일상이 평하롭습니다 선생님 뵌지도 오래인것같습니다 늘 한결같으신 선생님 존경합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6.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