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하가친지절이란 말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사람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볼 정도로 독서인구가 줄었습니다.독서는 마음의 양식을 쌓는 것이니 틈나는대로 읽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