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9일 동안 열린 인삼축제가 성황리에 끝나는 마지막 날입니다.
    늦게 열린 지역 축제로서 소기의 목적을 이루고 내년을 기약합니다.
    안삼 경작자, 상인, 행사 관계자, 관광객 모두의 힘이 이루어 낸 결과에 박수 보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