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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이 어느덧 하순으로 접어 듭니다.
    먼산의 단풍은 중턱으로 내려오고 누렇던 논의 벼가 베어져 곡식으로 실려 갑니다.
    '아! 가을인가'를 실감하는 가을하늘 아래서 삶의 의미가 풍요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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