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희뿌연 하늘이어서 나들이하는 데엔 썩 좋지는 않군요.산과 들에는 낙엽 진 나목들이 깊은 겨울잠을 자며 내년을 꿈꾸겠지요.쉬고 있지만 움트고 잎나서 꽃 피고 열매 맺을 그 날을 기다리는 보람이 있으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