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것이라 다 말하지 못하고 본 것이라 다 이야기하지 못합니다.내 마음의 문인 눈과 귀를 통하여 입을 잘 다스리라는 뜻입니다.세치의 혀가 여섯자의 육신을 잘 지켜 가라는 깊은 뜻을 새깁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11.23 답글 구름밭님의 말씀 마음깊이 생각하며~편한밤되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