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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이 막바지로 가고 있습니다. 한장 남은 달력을 보게 될 것입니다.
    보내는 하루하루가 연륜으로 쌓여 세월 속으로 묻힙니다.
    가는 세월 덧없다 생각 말고 매 시간을 소중히 보내면 보람되겠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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