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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짓달도 보름으로 깊어가니 팥죽 쑤어 먹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깊어가는 겨울날에 눈보라와 찬바람이 일지 않는 나날이 지나갑니다.
    감기를 멀리 하며 늘 튼튼하고 뜻 깊은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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