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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주일 남은 병신년이 한장 남은 달력 아래에 걸렸습니다.
    바쁘게 달려온 한해 동안 힘들었지만 보람과 함께 가꾸었습니다.
    가는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해야 오는 해를 희망으로 맞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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