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은 아직까지 맹추위가 없이 포근히 지나갑니다.추위가 남아있는 겨울이어서 동장군이 눈과 찬바람을 몰고 오겠지요.그럴수록 활동적이고 추위를 이겨내는 남은 겨울을 보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