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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정 나흘 연휴가 우리들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위로 조상을 숭배하고 안으로 가족을 위하는 구정이니 준비하며 맞아야지요.
    물가가 치솟고 시국이 어수선해도 우리 명절은 변함없이 잘 지내야 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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