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기를 어렵게 보내며 사셨던 이모님이 영면하셨습니다.영안실에서 뵈옵는 영정 사진 앞에서 할말을 잊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영원한 피안의 세계로 가시어 근심 걱정과 고통 모두 잊으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1.14 답글 아 ~ 그러셨군요 ??? 고인의명복을빕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7.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