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빛 겨울산이 봄을 기다리며 의연하게 지켜줍니다.온갖 것들을 품으며 허용하고 베풀면서 새로운 계절을 기다립니다.그러한 큰 뜻을 지키며 배우는 자세로 산을 바라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