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아침 흰눈이 함빡 내렸네. 설세배 가는 길이 하얗구나.아가야 버선을 든든히 신고, 흰눈 밟고 재를 넘어 설세배 가자.오늘 아침 내린 눈을 보며 어릴 적에 부르던 동요가 생각났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