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빙판이 예상되었는데 살얼음만 약간 끼었네요.귀경길 엉금엉금 늦게나마 고생하며 도착해서 명절증후군 날렸겠지요.오늘까지 편안히 쉬고 내일부터는 다시 가속 페달을 밟아 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