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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뜩 찌푸린데다 찬바람이 이는 을씨년스러운 날씨입니다.
    그렇다고 집안에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해야 합니다.
    일 하는 가운데 삶의 의미와 보람도 거둘 수 있으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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