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때는 선배 선생님들 뵈러 갑니다. 제가 제일 막내인데 6년 뒤면 회장입니다.6년 후에도 계속 건강하시어 풍기사우회에 참석하시면 좋겠는데 바램일 뿐입니다. 격동기에 2세 교육을 위하여 애쓰신 선배님들의 강녕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