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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곡밥은 맛있게 잘 드셨지요? 밝은 태양이 창가에서 반기는 아침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이 우수이니 서서히 녹아서 풀리는 봄기운이 감돌겠지요.
    자연의 커다란 섭리에 순응하고 기다려서 새봄맞이 해야겠어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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