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잔뜩 찌푸린 날이지만 바람없이 고요하고 공기도 그리 차지 않습니다.
    부지런한 농부는 벌써 밭으로 나와 허드렛일을 하는 풍경을 봅니다.
    근면은 건강과 소득을 모두 이루니 참 보기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