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주년 3.1절의 아침을 맞습니다.35년 동안 주권을 빼앗겨 나라를 잃고 방황했던 서러움을 잊어서는 않됩니다.선열들이 바로 세운 조국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 이 나라를 지켜 갑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3.01 답글 17세의 꽂다운 나이에 일본놈의 극악무도한 고문앞에서도 결코 승복하지않았던 참흑한 고문을 떠올리면서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켜야합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7.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