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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학식에 다녀온 손자가 하는 말이 '아, 내일이 기대가 된다.'고 해서
    무얼 기다리느냐고 물었더니 새로 배우는 것에 무척 많은 호기심이었습니다.
    애나 어른이나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거는 기대가 크니 바라며 이루어야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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