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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어머니의 94회째 맞는 생신날입니다.
    날짜가 어찌 가는 지 연세가 어찌 되는 지를 모르시지만 아직은 건강하십니다.
    고생하시며 살아오신 험한 세월이셨으니 심신을 더욱 편히 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3.04
  • 답글 어르신의 94세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의 효성이 느껴집니다 ?참 ! 잘 ~사셨습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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