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이 심하여 밤새 고생하다 이제 병원 갔다와서 약을 먹었습니다.서두르다가 급히 먹은 음식이 심하게 체하여 힘들었습니다.스스로 몸을 잘 돌본다는 것을 다시 깨우친 아침이었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3.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