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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 지를 모르고,
    참을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 지를 모릅니다.
    계속 가야하고 오래 참아야 하니 그리하며 살아 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3.12
  • 답글 마응의양식을 채워주는 좋은글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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