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 지를 모르고,참을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 지를 모릅니다.계속 가야하고 오래 참아야 하니 그리하며 살아 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3.12 답글 마응의양식을 채워주는 좋은글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7.03.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