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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침일찍 동해안 주문진으로 바닷바람 쐬러 갑니다.
    초등학교 동기들과 버스를 전세 내어 당일 나들이를 갑니다.
    비가 오락가락하여 잿빛 하늘이지만 환한 우정으로 다지는 시간 되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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