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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용평 스키장에서 케이블카를 탔었는데 무려 3.7km가 넘는 거리였습니다.
    해발 1450m까지 올라가 왕복하는 긴 거리의 설경을 마음껏 구경하였습니다.
    스키장에서 보는 아름다운 풍광에 심신의 피로를 잊을 수 있었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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