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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길에는 온통 하양, 노랑, 분홍으로 꽃물이 들어 상춘객을 맞아주었습니다.
    평일의 나들이길이었기에 차가 밀리지 않아 천천히 여유있게 꽃바람을 쐬었습니다.
    맛난 점심도 들고 지인들과 나눈 담소가 가슴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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