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비우면서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면 또 채워질 수 있습니다.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도 그리 많은 날이 있는 것이 아니니베풀고 나누며 함께 가는 우리가 되는 오늘을 살아 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