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는 온종일 비가 내려 촉촉히 흙에 스며들어 생명수가 되었습니다.
    지난 겨울 가믐이 워낙 심해 댐의 저수율은 아직 낮다고 합니다.
    치산치수가 잘 되어 물 걱정은 덜었지만 그래도 제 때에 비가 내려야 합니다.
    자연의 이치 따라 온갖 생물이 살고 있으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