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장애인의 날이어서 장애 체험을 하여 장애인의 어려움을 겪어 본 날이었습니다.비장애인들이 장애인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알고 도와주어야 하겠습니다.건강한 신체가 있어 감사하고 또 그 신체로 이웃을 돕는 우리가 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