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머위가 서식하는 너른 밭에서 봄볕과 함께 한 어제였습니다.수익성을 바라고 심어놓은 밭이었는데 돈과는 인연이 없어 여러사람이 나누게 되었습니다.발품으로 좋은 식품을 구할 수 있어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