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아침을 맞으니 나들이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아내가 다스림 치유마을에 1박2일 입소하였으니 집지킴이를 해야 합니다.새싹이 힘차게 자라도록 비가 주룩주룩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