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가만히 있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은 효를 다 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절귀를 보며 어버이날 아침을 맞습니다. 부모님께서 살아 계실 제 효를 다 해도 돌아가시면 뉘우친다고 합니다.이 땅에 계시는 모든 부모님들 더욱 강녕하시어 오래 오래 장수하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