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부음을 두 건이나 받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건강할 때 건강을 챙겨야 하는데 사는 데 골몰하다 보면 그리하기 어렵습니다.그렇지만 내몸은 내가 아껴야 합니다. 늘 강녕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