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장 부리다가 이제야 카페에 들립니다.날씨가 너무 건조하면서 더우니까 정말 답답합니다.시원하게 비가 넉넉히 내려 만물에 생명력을 전해주길 기대합니다.답답하지만 짜증내지 않으며 지내는 귀한 시간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5.30 답글 선생님 더위에 늘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7.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