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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내린 비가 흡족하지는 않아도 땅이 제법 축축히 젖었습니다.
    수기가 잎줄기로 흘러 생기가 나는 모습을 보니 빗님께 감사합니다.
    아침 식사 후 콩을 파종하러 가는 걸음이 가벼울 겁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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