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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낮의 길이가 짧아진다는 하지입니다.
    본격적으로 여름을 알리니 찌는듯한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입니다.
    여름다운 이 즈음에 땀을 흘리며 더욱 우리의 할일을 성실히 하여 생의 가치를 찾읍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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