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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의 마지막 주가 열렸습니다. 여름의 한 가운데로 들어 갑니다.
    비록 땀이 나고 답답하지만 이 여름이 지나야 열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참아내고 이겨내야 바라고 원하는 걸 이룰 수 있으니 그리 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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