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비소식이 주말에는 해결이 되려는지 기대해 봅니다.무척이나 가믐으로 힘든 올해엔 댐 저수율이 지극히 낮을 정도였습니다.비가 흠씬 내려 답답했던 갈증을 확 씻어내리길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