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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뜩 찌푸린 하늘에서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습니다.
    하늘을 애타게 바라보며 기다리던 농심이 해결될 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비가 내려 답답했던 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겠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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