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자욱한 시계 속에서 비가 찬찬히 내립니다.여태 내린 비로 최소한 20cm 이상 수기가 땅 속으로 스며들었습니다.생명수를 머금은 식물들의 싱싱한 모습을 보며 자연에 감사하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